대구 달서구가 7월 6일, 13일 MBTI(성격유형검사)와 연계한‘MBTI 연애의 달(달서)인(in) 데이트’에 참가할 미혼남녀 20명(남10, 여10)을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달서구는 결혼을 희망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만남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다.
한편, 전국 유일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여 청년들의 결혼관문을 응원하기 위해 이색적이고 자연스런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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