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래트클리프 회장의 구단 인수 이후 '효율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공짜' 공격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보도됐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보강을 추진 중이다.
지난 시즌을 8위로 마감한 맨유는 리그 57득점 58실점으로 득실 '-1'이라는 비참한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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