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5)이 생애 처음으로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두산은 곽빈을 앞세워 5월 한 달 동안 16승 8패 2무 월간 승률 1위를 찍었다.
'5월 MVP' 곽빈은 구단을 통해 "처음으로 월간 MVP를 받게 돼 정말 기분 좋다"며 "투표하기 위해 은행 고객이 아닌데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분도 있다고 들었다.쟁쟁한 후보가 많았는데 저를 뽑아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