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한국은행은 이번 경상수지 적자가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5월부터는 흑자를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송재창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본원소득수지 적자에 더해 수입 증가에 따른 상품수지 흑자 규모 축소의 영향이 겹치면서 경상수지가 일시적으로 적자를 보였다"며 "적자 규모는 균형에 가까운 수준이며, 지난해 4월에 비해서도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여행수지(-8억2000만 달러)의 경우 내국인 출국자수와 외국인 입국자수가 모두 감소했으나 동남아, 중국 관광객을 중심으로 수입이 증가하면서 적자 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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