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백산 윤종효 작가 사진전 ‘울림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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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백산 윤종효 작가 사진전 ‘울림을 보다’

현대백화점은 백산 윤종효 작가 사진전 ‘울림을 보다’를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천호점 13층 갤러리 H에서 진행한다.

윤종효 작가의 첫 개인 사진전인 ‘울림을 보다’는 종탑, 공장, 묵상이라는 세 가지 작은 주제들을 통해 현대인이 잃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종탑은 정신과 영혼의 깊이를 상징하며, 상업주의와 물질적 욕망을 대변하는 공장은 삶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의미를 희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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