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정석 교수 초청 ‘걷고 싶은 도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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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석 교수 초청 ‘걷고 싶은 도시’ 특강

대자보 도시로 포스터(사진= 광주시) 서울 북촌한옥마을·인사동 지키기와 걷고 싶은 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한 도시설계 전문가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가 광주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한다.

광주시는 올해 초 보행특화지역과 영산강·광주천변을 중심으로 한 보행축을 통해 도시 전반을 재설계, 시민이 편리한 ‘걷고 싶은 길’을 잇는 ‘도시의 회복, 걷고 싶은 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문혜 광주전략추진단장은 “이번 강의는 ‘걷고 싶은 도시’에 대한 시민과 공직자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보행자 중심 도시로 향하는 것이 광주의 매력을 키운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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