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났던 살로스 칠리마 말라위 부통령이 군용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실종됐다.
1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이날 오전 9시 17분쯤 말라위 수도릴롱궤에서 칠리마 부통령을 포함해 총 10명을 태우고 이륙한 항공기가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차퀘라 말라위 대통령은 “가슴 아픈 상황이고, 모두가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점을 안다”며 “항공기를 찾기 위해 가능한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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