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두 대회 결승전에서 모두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와 맞붙어 한 차례씩 펀치를 주고받았다.
안세영은 "오래 뛰는 것이 결코 제 몸에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뛰는 게임만 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부상 기간을 통해 공격 기술을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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