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육상부도 없는 데다 전문 지도자의 훈련 없이도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하기상 교사는 그동안의 체육 지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침체인지 시간을 통해 정예림 양을 집중적으로 지도했고, 정 양의 재능이 더해져 소년체전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
시교육청은 “운동하는 모든 학생, 공부하는 학생 선수를 목표로 아침체인지, 학교 운동부 육성 등 학교 체육활동 지원을 강화해 왔다.그 결과 이번 소년체전에서 23년 만에 금 16개, 은 30개, 동 47개 총 93개의 최다메달을 획득했다”며 “올해 메달을 획득한 학생 선수들은 저학년이 많아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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