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여고추리반3' PD "멤버 변화 없는 이유? 5명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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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고추리반3' PD "멤버 변화 없는 이유? 5명이면 충분해요"

정종연 선배의 뒤를 이어 '여고추리반'을 연출한다는 게 부담이 됐지만, 가는 곳마다 재밌게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티빙 '여고추리반' 시즌3의 연출을 맡은 임수정 PD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다양한 추리 프로그램이 있지만 '여고추리반'은 시즌3까지 이어질 정도로 확실한 시청층과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임 PD는 "'여고추리반'은 한 시즌이 하나의 이야기로 풀린다는 게 큰 차별점"이라며 "개연성 만큼은 '여고추리반'이 꼭 가져가려고 하는 포인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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