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남자 U19 대표팀이 중국에 완패하며 국제친선대회를 1승 1무 1패로 마감했다.
한국 U19 대표팀이 10일 오후 8시 35분(한국시간) 중국 웨이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축구협회(CFA) U19 국제친선대회 3차전에서 중국에 0-2로 패했다.
△한국 출전선수: 김민수(GK), 배현서, 함선우, 고종현, 최승구, 김동민, 정태인, 민지훈(HT 윤도영), 황서웅(HT 진준서), 강주혁,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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