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NCT 런쥔, 사생 피해 호소…“무서운 스토커, 신고·소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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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NCT 런쥔, 사생 피해 호소…“무서운 스토커, 신고·소송할 것”

(사진=런쥔 인스타그램) 지난 4월 불안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그룹 NCT 드림 멤버 런쥔이 ‘사생’ 피해를 호소했다.

런쥔은 “제가 공황장애, 우울증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근데 애들한테 피해 주고 싶지 않아서 참다 참다 몸에 반응이 오고 쓰러지고 너무 위험할 것 같아서 활동을 큰 마음먹고 쉰 것”이라며 “누구보다 활동하고 싶은데 정신과 심지어 몸까지 반응이 와서 활동 중단을 선택했다.미안하다.제가 더 강해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그럼 아픈 사람은 꼭 우울하면서 약을 매일처럼 먹고 병실에 박혀서 매일 울어야 하냐”며 “전 최선을 다해서 얼른 좋아지고 드림이랑 활동하는 게 제 목표다.그러기 위해 산책도 가고 하고 싶은 것도 하고.그래야 치료가 되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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