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모두가 인정하는 ‘워너비’지만, 직설적이고 조금은 까칠한 베테랑 이혼전문변호사 차은경은 인생 격변의 기로에서 자신과 정반대인 한유리와 부딪히고 연대하며 큰 변화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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