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대 보내지 않는 엄마들 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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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군대 보내지 않는 엄마들 백태

지난달 23일에는 육군 12사단 훈련병 1명이 군기훈련 중 쓰러져 민간 병원으로 응급 후송돼 치료받았으나 이틀 만에 사망했다.

현행 육군 규정상 완전군장 상태의 군기훈련은 훈련병은 걷기만 가능하고, 걷더라도 1회당 1㎞ 이내만 지시할 수 있다.

특히 어린 아들을 둔 엄마들이 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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