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콘서트에서 "팬들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언제나 팬들을 생각할 거다.사실 회사를 설립한 이유가 우리 팬들 더 많이 만나고 제 꿈을 더 펼치기 위함이었는데, 우리 팬들에게 언제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사실 저는 큰 꿈 없다.INB100(현재 소속사)라는 회사가 엄청나게 큰 회사가 되지 않아도 된다.그런 욕심도 없다"며 "저는 저를 사랑해주는 에리(팬클럽 애칭)를 위해 의리를 지킬 거고 더 가까이서 제 마음대로 여러분들과 함께 더 많은 방식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SM가 합의서 속 협상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투명한 정산 자료를 공개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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