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속 작은 프랑스' 서래마을 15일 한·불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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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속 작은 프랑스' 서래마을 15일 한·불 음악축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5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4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서래마을은 프랑스인 거주자가 많은 곳으로, 매년 한·불 음악축제를 통해 주민들 간에 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리듬체조, 태권무, 발레 공연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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