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최근 인공지능(AI) 열풍과 관련해 "AI 대중화를 앞당기려면 AI의 성능보다 실용성 및 사용자 친화성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11일 진단했다.
나 연구원은 이어 "AI 아나운서와 AI 애널리스트 등 일부 산업에서 AI 도입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미국인 중에서 챗GPT를 매일 주기적으로 쓴다고 응답한 비율은 7%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GPT-4o 같은 최신 AI가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기기 교체 수요가 빨라지고 모바일 관련 IT 하드웨어 산업의 성장에도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며 "스마트 가전기기(IoT 기기)에 AI를 추가하는 AIoT 산업도 성장세가 좋을 전망이며, 삼성전자[005930]가 AIoT 사업을 진행하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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