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출시하는 KBO 프로야구 콜렉션카드.
세븐일레븐이 해당 마케팅의 일환으로 선보인 첫 번째 상품은 ‘K리그 파니니 카드’였다.
오동근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MD는 “스포츠 카드 판매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스포츠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과 인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편의점을 넘어서 새로운 트렌드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가장 가까운 공간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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