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인종차별을 가한 팬들이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5월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의 경기에서 비니시우스를 향한 인종차별이 일어났다.
비니시우스를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인종 차별이 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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