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의 반전 매력이 폭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푹다행')에서는 '안CEO' 안정환이 0.5성급 무인도 객실 확장 공사를 위해 천만 배우 이성민을 비롯해 김성균, 배정남, 임현성, 경수진, 그리고 김남일을 일일 일꾼으로 초대했다.
이런 가운데 이성민, 배정남, 임현성, 김남일이 머구리로 변신, 역대 최다 인원이 잠수해 '내손내잡'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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