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대표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을 기습 점검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일부 저평가를 받은 매장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솔루션에 나섰다.
앞서 백 대표는 ‘홍콩반점을 점검해 달라’는 누리꾼들의 요청에 한 달 간 전국 홍콩반점의 음식을 먹어보는 유튜브 영상을 올린 바 있다.
결국 백 대표는 A지점 점주에 전화를 걸어 “이러면 사장님만 망하는 게 아니라 홍콩반점 전체가 망한다.모니터까지 달아드렸는데 지난번보다 더 형편없어지면 어떻게 하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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