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中企 11개사 중동서 693억원 수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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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中企 11개사 중동서 693억원 수출 상담

용인시 해외시장 시장개척단이 지난 4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상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이 아랍에미리트·튀르키예 등 중동 2개국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총 142건, 5037만달러(약 693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상담회에서 개척단은 30여명의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하게 상담을 벌였고 이 가운데 리오컴퍼니와 제니럭스는 이스탄불 현지 기업에 상품 샘플을 보내 계약 조건을 협의키로 하는 등 구체적 논의를 했다.

시 관계자는 “해외시장개척단이 아랍에미리트와 튀르키예 첫 수출상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중동시장 진출 가능성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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