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자유규역, 인주면의 지도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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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자유규역, 인주면의 지도 바꿀 것"

아산시는 10일 인주농협 본점에서 충남도와 함께 충남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충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베이밸리' 건설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경제자유구역에 국내외 글로벌기업을 유치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업 고도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아산시는 인주지구와 둔포·음봉지구가 포함됐으며, 전체면적 중 64.8%(9.8㎢, 약 297만 평)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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