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의 한 카페에서 공공기관 직원이 음료의 맛이 이상하다며 컵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어 “음료를 던지고 담배를 매장으로 내뱉는 게 옳은 행동이냐고 항의하자 상대방이 수많은 욕설을 내뱉었다”며 “강력하게 항의하는 와중에 공단 직원임을 밝히며 영업을 못 하게 해준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음료를 던진 남성은 경찰에 신고하자 자신을 공단 직원이 아닌 ‘시청 직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