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독일에서 뮌헨 소식을 전담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뮌헨과 타 사이에 2029년까지 계약에 대한 완전한 합의가 있었다"라며 "레버쿠젠은 타가 지금 뮌헨에 합류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구단 간 협상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시즌 초반 몸 상태가 완전히 올라오지 않아 실수가 있었으나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첫 번째 센터백으로 기용했다.
이후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한 김민재는 뮌헨에서의 첫 시즌을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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