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이는 항공화물 운임···아시아나 화물 매각 '막판'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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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항공화물 운임···아시아나 화물 매각 '막판' 변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하락세에 접어들었던 항공화물 사업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중국 이커머스 공세에 힘입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발틱거래소 항공운임지수(BAI)에 따르면 홍콩~북미 노선 항공 화물 운임은 지난해 1월 1kg당 6.14달러에서 올해 1월 5.22달러로 떨어졌다.

반도체 수출·중국 이커머스 '물동량' 이끌어 최근 항공업계 화물 수요는 반도체 수출과 중국 전자상거래 물량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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