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나의 새로운 남자친구다"라고 소개했고,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남자친구는 "안녕하세요.타다끼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남자친구는 "우리가 만난지 얼마나 됐지?"라고 묻는 이세영에게 "두 달?"이라고 답했고, 이세영은 "연하 남친이다"라고 남자친구의 나이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이세영은 남자친구를 처음 만난 장소로 '소개팅 어플'을 꼽았지만, 남자친구가 "나는 그 어플 안 한다.누구냐"고 되묻자 "한국어 어렵다.헷갈렸다"고 능청을 부리며 "지금까지 내가 삼재였다.새 남자친구를 잘 부탁드린다"고 거듭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