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제왕'이 필드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김홍택은 지난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고 전통의 대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 배상문·이대한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올해 총 상금은 4억6055만1865원(2위 전가람 3억7781만6503원), 제네시스 포인트는 2750.85점(2위 이정환 2570.41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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