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기가 '맥키넌', 문제는 공격이 '맥키넌'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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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기가 '맥키넌', 문제는 공격이 '맥키넌' [IS 피플]

올 시즌 맥키넌의 1루 수비는 리그 탑급이다.

3루 수비도 가능하지만, 공격력 집중을 위해 시즌 시작 후엔 1루수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은 맥키넌과 박병호를 번갈아 1루에 투입해 시너지 효과를 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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