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고금리 장기화와 투자 둔화 등으로 창업기업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1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창업기업은 30만6천개로 지난해 동기 대비 8.1%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부동산업을 제외한 창업기업은 27만6천개로 지난해 동기보다 7.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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