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도입한 AI 상담서비스를 다른 세금 상담에도 확대·적용하기 위해 ‘AI업무혁신TF’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AI 국세상담을 활용한 국세청은 종소세 신고 기간 통화 성공률을 전년도 26%에서 98%로 62%포인트나 끌어올렸고, 상담 서비스도 전년 대비 2.6배 늘어난 142만건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 2월 업무계획 브리핑 때는 “납세자분들이 제일 불만이 큰 것이 상담센터다.국세청 상담직원과 전화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 이야기도 있다”며 “상담인력을 무한정 늘릴 수 없는 상황에서, 해결할 방법은 결국은 AI뿐”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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