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카마다 다이치가 크리스탈 팰리스 입단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라고 보도했다.
카마다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재계약을 거절하고 새로운 팀을 찾았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카마다는 연봉으로 500만 유로(약 73억 원)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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