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칼바람이? 수비진 그대로→SON+메디슨만 남았다...엔제 드림팀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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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칼바람이? 수비진 그대로→SON+메디슨만 남았다...엔제 드림팀 베스트11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여름 이적 시장을 보낸 후 구축할 수 있는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지난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 오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이 수비였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도 토트넘 공격의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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