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여파로 공사비가 치솟고 분양경기 침체 등 주택사업의 수익성이 줄면서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수주가 위축되는 분위기다.
10일 서울 용산구 산호아파트(554가구)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 2차 입찰에는 건설업체가 참여하지 않았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1분기 수주 실적을 공개한 국내 상위 건설업체 10곳의 정비사업 수주금액은 3조999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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