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전술핵무기 훈련 2단계에 자국군이 참가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빅토르 흐레닌 벨라루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소위 보복 무기 사용에 대한 준비를 강화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훈련이 시행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훈련이 3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그중 2단계에는 벨라루스가 참여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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