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극우 아르헨 밀레이, 유럽 선거 '극우 돌풍'에 "자유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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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극우 아르헨 밀레이, 유럽 선거 '극우 돌풍'에 "자유 만세"

남미의 대표적 극우파 지도자로 평가받는 하비에르 밀레이(53)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유럽의회 선거에서의 '극우 돌풍'에 반색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유럽에서 새로운 우파가 엄청난 진전을 했다"며 "신(新)우파는 유럽 선거를 휩쓸었고, 관료들의 이익을 위해 관료들이 설계한 비인간적 의제인 '2030 어젠다'(지속가능발전 2030 의제)에 제동을 걸고 있다"고 적었다.

밀레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이대로라면 서방은 멸종으로 향할 것'이라는 자신의 다보스 포럼 연설 내용 일부를 반복한 뒤 "서방은 우리 역사상 가장 번영한 문명화 과정의 기치인 생명과 자유, 사유재산권 수호에 다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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