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빅데이터 플랫폼은 지난 1월 이후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통계를 자동으로 산출하고 가명정보(개인정보 일부를 삭제나 대체하는 등 특정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한 정보)를 기반으로 민간에서도 감염병 정책 연구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이어 빅데이터 플랫폼까지 방역업무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무사히 개통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감염병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질병청뿐만이 아니라 민간에서도 연구분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감염병 빅데이터 플랫폼 개요는 ( 메디컬월드뉴스 자료실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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