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 주식이 액면 분할 이후 거래된 첫날에 주가가 장중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7일 종가 기준으로 1천208.88달러(약 166만원)였다가 장 마감 후 액면 가치가 10분의 1로 분할되면서 120.88달러(약 16만6천원)로 조정됐다.
이번 주식 분할에 따라 지난 6일 장 마감 시점에 엔비디아 보통주를 보유한 주주는 보유 주식 수가 10배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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