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자신의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에서 증언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변호인은 헌터가 총기를 구매할 당시 마약 중독 상태가 아니었으며, 스스로를 마약 중독자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서류를 허위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지난주 내내 이어진 재판에서 헌터 바이든의 부인과 전 부인, 그의 형수였다가 연인이 된 전 여자친구 등이 차례로 법정에 서 그의 마약 중독 상황을 증언했고, 장녀인 나오미 역시 총기 소지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