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공동언론발표를 열고 “기존 협력을 더욱 내실화하고 협력의 지평을 미래지향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을 이끌어 온 에너지·플랜트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며 “이번에 체결된 ‘갈키니쉬 가스전(田) 4차 탈황설비 기본합의서’와 ‘키얀리 폴리머 플랜트 정상화 2단계 협력합의서’를 기반으로 에너지 플랜트 협력을 촉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투크르메니스탄 대통령과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지역 및 국제 문제, 경제 및 투자, 문화, 교육, 통신 및 인적 교류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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