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로부터 소송당한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 대표가 "기망적인 방법으로 경영권을 편취당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특히 "이정재의 네트워크와 자본력으로 래몽래인이 글로벌 진출을 꿈꿀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손잡았다.그러나 (대주주인) 이정재 배우는 지금껏 단 한 번도 회사를 방문하지 않았고 경영에 관한 어떤 비전도 제시한 바 없다"고 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은 "사내이사인 이정재와 정우성이 래몽래인 경영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김 대표가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임시 주주총회 개최 요청도 무시해 소송을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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