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군대가 바뀌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왜냐고? 현장 지휘관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데 늘 무시되기 마련이고 여전히 보여주기식 작전을 밀어붙이는 관행이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채상병 사망 사건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으로 ‘VIP의 격노’만 밝혀내면 모든 군대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굴고 있고, 집권 여당 국민의힘은 오직 대통령 방탄과 감싸주기에 혈안이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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