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다시 보나…간격 당겨진 푸틴·김정은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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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다시 보나…간격 당겨진 푸틴·김정은 회담

푸틴 대통령은 2019년 북러 정상회담을 한 뒤에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받았지만 공식적으로 초청을 수락했다고 발표하지 않았고 답방하지도 않았다.

북한이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을 지지하고 있고 러시아는 중국, 북한 등과 반서방 진영 구축을 시도하는 만큼 푸틴 대통령도 '특별 관리 대상'인 북한 방문에 적극성을 보이는 모습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올해 초 푸틴 대통령이 수십개국의 초청을 받았다고 보도했는데 푸틴 대통령은 새 임기 순방지로 북한을 비교적 우선순위에 놓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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