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ILO 총회서 한국 경영계 대표로 연설...“미래세대를 위한 노동개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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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경총 회장, ILO 총회서 한국 경영계 대표로 연설...“미래세대를 위한 노동개혁” 강조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손경식 회장은 6월 10일(월) 오후(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한국 경영계 대표로 연설을 했다.

손 회장은 “경제적 안정과 사회통합의 근간인 일자리 창출의 주체는 기업”이라며 “기업경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을 위해, 노동시장 유연화와 협력적 노사관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맞게 노사가 근로시간을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성과를 반영한 임금체계를 구축하는 제도개선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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