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 구성 협상 끝내 불발…11개 상임위원장 독식한 민주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야 원 구성 협상 끝내 불발…11개 상임위원장 독식한 민주당

거야(巨野)는 여당 없이 국회의장 단독 선출에 이어, 여야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줄다리기를 벌이던 운영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도 싹쓸이했다.

이때까지도 여당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18개 상임위를 모두 독식하면서 국회 개원 14일 만에 원 구성을 일방적으로 완료하고 개원식을 진행할 전망이다.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본회의 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나머지 7개 상임위원장 선출 시기에 대해 “본회의는 국회법에 따라 목요일에 하게 돼 있다”면서 “이번 주 안에 늦지 않게,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국회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