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영호 교육위원장…'교권회복법' 주도한 2세 정치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필] 김영호 교육위원장…'교권회복법' 주도한 2세 정치인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이른바 '3김 정치'를 주도할 당시 계파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면서 후농(後農)이라는 아호로도 널리 알려진 고(故) 김상현 의원의 아들이다.

2016년 20대 총선 서울 서대문을에서 승리한 후에는 22대까지 내리 3선에 성공했고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운영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21대 국회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야당 간사를 지내며 교사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교권회복 4법'을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