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 시각에서 언론 개혁 시민운동을 이끌어온 대표적 인물 중 하나로,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재선 고지에 올랐다.
후신인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에서 기획관리국장,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이름을 바꾼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상임대표까지 지내며 민언련의 '대모', '산 역사'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해 3월 야당 추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로 추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