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치 정국이 벌어질 때마다 '최전방 공격수'를 자임했고, 현재도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대여 공세의 최전선에 나서고 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당선돼 여의도에 입성한 뒤 2012년 19대 총선에서 재선 의원이 됐다.
17대 국회에서는 국가보안법 폐지파의 중심에 섰고, 19대 국회에서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24일간 단식 농성을 하는 등 강경 노선을 견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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