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몰래 찍었다간 ‘영원히 끝’…‘무단촬영’ 방송인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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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몰래 찍었다간 ‘영원히 끝’…‘무단촬영’ 방송인 적발

중국 쓰촨성 청두 워룽선수핑기지 주변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무단 촬영한 인터넷 방송인이 적발돼 평생 출입금지 조치를 당했다.

푸바오 관람 시작 시간은 12일 오전 9시 30분이다.

단 푸바오의 관람 시간은 안전보장을 위해 워룽 선수핑 기지는 11일 정오부터 오후 5시, 12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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