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측 “중상모략”vs래몽래인 대표 “경영권 편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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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측 “중상모략”vs래몽래인 대표 “경영권 편취” [종합]

래몽래인 김동래 대표는 “이정재를 비롯한 투자자들이 지금이라도 부당한 시도를 중단하고 래몽래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진지하고 합리적인 대화의 장에 나올 것을 촉구합니다.그러지 않는 이상 저희는 압박이나 공격에도 타협하거나 굴하지 않고 모든 것을 걸고 대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지금껏 성실하게 일궈온 회사가 망가지지 않고 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간절하게 부탁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당사는 래몽래인 김동래 대표가 주장하는 경영권 편취라는 표현에 절대 동의할 수 없기에 입장을 밝힙니다”라며 “김동래 대표는 정상적이고 명확한 계약 내용을 준수하지 않고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면서 오히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이정재와 투자자들을 모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김동래 대표는 애초 일신상의 이유로 회사를 매각하고 스스로 회사를 떠날 결정을 하여 아티스트유나이티드에 인수를 요청하였습니다.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래몽래인의 최근 실적이 좋지 않지만 드라마 제작사로서 잠재력을 보고 고심 끝에 인수를 결정했고, 양사는 인수조건에 합의가 이뤄져 정상적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그러나 계약이 체결되고 유증 납입까지 이루어진 이후 김동래는 돌변하여 계약서의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며 계속 경영을 하겠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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